듀폰사가 개발한 화학물질 없는 미세섬유.

은기호의 셀레네 전용 쿠션 커버소재인 ‘타이벡(Tyvek)’은 세계적인 화학 기업 듀폰(Dupont)사가 개발한 100%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High Density Polyethylene) 섬유로, 미세한 섬유를 화학 물질의 첨가 없이 열과 압력만으로 압착하여 제작된 기능성 소재입니다.

종이보다 질기고 가벼우며 무엇보다 오염에도 매우 강해 가벼운 세탁세제를 통해 처음의 깨끗한 소재로 돌아갈수도 있습니다. 또한, 진드기 와 같은 해충에 대한 항균성이 뛰어나 일회용 멸균 포장재나 아기 침구류 등 매우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외부의 찬 공기 침투를 막고, 내부의 따뜻한 공기가 밖으로 방출되는 것을 막아주며 다공기성의 구조는 물의 흡수를 막지만 수증기는 통하게 해주기 때문에 ‘숨쉬는 섬유’로도 불립니다. 디자이너 후세인 살라얀 [Hussein Chalayan]의 타이벡 에어메일 드레스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Bjork의 [post] 앨범의 커버의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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